June 2010
2 posts
인퓨처컨설팅 & 유정식 __ 사장을 속이는 교묘한 방법 →
통계의 맹점
Jun 27th
sharejoy's world: 외국 잡지(주로 영어권)를 무료로 보자(사이트 모음) →
유명한 Zinio - 아이폰 나왔을 때 특별서비스도 했던 곳입니다. http://www.zinio.com/ http://imgs.zinio.com/iphone/ - 아이폰/터치의 사파리에서 여기 접속하면 몇 권의 성인용 잡지도 볼 수 있습니다. Magazines Download - All in PDF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http://www.magazinesdownload.com/ mygazines - read, share, compile
Jun 6th
February 2010
3 posts
Feb 19th
“[LMS] ILIAS http://www.ilias.de/docu/ Moodle http://moodle.org/ ...”
– 홈페이지 제작에 도움이 되는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들 -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Feb 14th
소셜게임 서비스 성공 전략 컨퍼런스 후기 및 발표자료 →
Feb 10th
January 2010
1 post
폐지를 자동으로 휴지로 만들어주는 파쇄기 등장 (via Idea Factory) →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듯 우리 회사에서도 저거 쓰면 휴지 살 필요가 없겠다. -_-;
Jan 30th
December 2009
1 post
ego+ing | 유저와 기획 →
간만에 확인한 구글 리더에서.
Dec 23rd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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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어 진흥원이 제공하는 외래어 표기법 업데이트 컨퍼런스 아니다 콘퍼런스 맞다 컨텐츠 아니다 콘텐츠 맞다 컴팩트 아니다 콤팩트...”
– 필독 /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외래어 표기 (via drchoi)
Nov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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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Search Engine →
데스크탑 파일 검색 프로그램. 프리웨어이고, 포터블도 있다고 한다. 속도도 빠르고 용량도 거의 안먹는다는데 한 번 써봐야겠다.
Nov 22nd
September 2009
1 post
3 tags
Sep 6th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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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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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rd
Aug 14th
Aug 11th
Aug 9th
Aug 4th
NaggingMachine - 트위터용 가계부 AccountBook →
우왕ㅋ굳ㅋ
Aug 4th
July 2009
7 posts
Flickr Manager
Wordpress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플러그인을 꼽자면, 단연 Flickr Manager 이다. 이 플러그인은 개인의 Flickr 계정이나 CCL이 명시된 이미지를 검색해 포스트에 삽입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물론 업로드도 가능하다. 이 플러그인이 좋은 이유는 단 하나, 내 웹호스팅의 용량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조금 귀찮긴 하지만, 그 정도 수고는 감수할 만하다. 사실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해봤다면, 이미지 용량의 압박이 상당하다는 것을 느껴봤을 것이다. 나처럼 귀찮아서 이미지를 잘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어느새 꽤 많은 용량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압박이 클까? 게다가 내 경우에서 상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몇 배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HDD는...
Jul 30th
Jul 28th
Jul 17th
올림푸스 E-P1 예판 난리난 듯
rukxer: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가격이라나 뭐라나… 파나소닉은 GH1 팔리지 않을 것 같다고 아예 안 들여왔지? 펜탁스는 K-7 예판가격이 세계 최고가 수준이었지? 이런 ㅆㅂ…….. 이럴 땐 올림푸스 코리아가 확실히 부럽다.. ㄱ-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면 E-P1도 크게 갈등했었을 듯;; E-P1 나쁘진 않더군요. 올림푸스 강남에서 이리저리 만져봤는데, 일단 스냅을 좋아하는 제게는 정말 괜찮은 바디인 것 같았습니다. 부피가 줄어든다는 건 확실히 휴대에 도움이 되죠. 다만 올림푸스 자체 인터페이스가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더군요. 익숙함의 문제이긴 하지만.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은 번들 표준 줌렌즈였습니다. 캐논 18-55처럼 중간 정도의 화각에서 경통이 들어가더군요. 그런 렌즈...
Jul 13th
Jul 9th
Jul 9th
대공황 위기. →
모 클럽에서 보게 된 글들. 참고용.
Jul 2nd
June 2009
10 posts
도아 :: 박종철 열사가 목숨으로 지킨 박종운, 무엇하고 있을까? →
이런 반전이 또 있을까? 박종운 관련해서는 트위터에서 봤기에 무덤덤했는데 리플을 보니 또 다른 반전이 숨어있었다. 한백오름 2009/06/18 12:29 글 잘 읽었습니다. 안상수 검사가 지금 원내대표로 엄청난 발언을 하고 있는 그 분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당시 부검하신 분은 혹시 황적준 교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도아님께서 쓰신 박적준 부검의는 오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아 2009/06/18 12:35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안상수가 같은 안상수인지는요. 그리고 오타는 수정해 두겠습니다. 초롱 2009/06/18 12:39 그 안상수가 그 놈 맞습니다. mepay 2009/06/18 14:11 ...
Jun 17th
ego+ing | 다음 플래닛 홈 서비스 종료 →
egoing님의 플래닛에 대한 엔트리에서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결국 다음 측의 서비스 종료 공지와 함께 그 동안의 글들과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아 올리셨다.
Jun 16th
개인명함
트위터에 명함이 잠깐 이슈가 됐다. 아직 명함에 대해 그다지 고민한 적이 없었다. 명함은 당연히 입사 후 만드는 걸로 생각했다. 예전에 명함이 없어서 조금은 난감했던 적이 있기도 하고(물론 학생이었기에 이해해주셨다), 회사 명함과 별도로 개인 명함 하나 정도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이걸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와 명함에 어떤 정보를 넣을까 정도. 블로그나 이메일은 넣어야겠지만 핸드폰 번호나 SNS, 메신저 ID 등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이 된다. 명함넷, 이지프린트. 여긴 간단하게 검색해서 찾아본 곳. 더 저렴한 곳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찾아보는 것도 귀찮고 jpg 작업한 것도 받아주는 것 같으니 여기서 하게 될 것 같다.
Jun 15th
DSLR카메라대여는 SLRRENT.com →
플래시가 필요할 때나 고급 렌즈가 필요할 때 한 번 써봐야겠다. 다른 마운트를 써볼 때도 좋을 것 같고.
Jun 15th
마음을 새긴 선물 ♥아뜰리에 몽♥ →
아는 분께서 만드셨다는 쇼핑몰. 컵, 화분, 액자 등 소품을 취급하시는 듯. 예전에 컵을 선물해주셨는데, 이쪽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다. 대박 나셨으면 좋겠네. 도메인은 대박인 듯.
Jun 14th
Jun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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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클릿 굉장히 중요하구나.
예전엔 보너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북마클릿이 있지만 결국 남는 건 텀블러와 워드프레스 북마클릿일 것 같다. 워드프레스 북마클릿도 언젠가 삭제할지도 모르겠지. 몰랐는데 텀블러의 북마클릿 꽤 강력하고 쓸모가 있었다. @graphysics 님 덕분에 잠깐 써본 zootool도 좋았는데, 내가 보기엔 텀블러가 더 나은 것 같다. zootool은 검색용 북마클릿이 있다는 게 좋긴 했는데, 내가 그렇게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 북마클릿 만세. -_-;
Jun 13th
Spymaster Twitter Game: The Complete Guide →
스파이마스터 가이드.
Jun 10th
텀블러도 괜찮은데.
생각했던 것보다 북마클릿의 능력이 떨어지지만,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한 것 같다. 그걸 제외하더라도 텀블러 꽤나 재미있는 서비스다. 다만 내가 어떻게 사용할지인데, 꽤 재미있을 것 같다. 어중간하게 모아놨다가, 블로그로 정리하고, 북마클릿으로 이것저것 모아놓고.
Jun 10th
foog.com :: 한국인은 왜 경제적인 것은 탈정치적이라고 생각할까? →
결국 우리 사회의 민주화 세력 내지는 진보 세력은 가장 정치적인 의제인 경제를 ‘정치적인’ 것으로 이슈화시키는 데 실패한 탓에 집권세력으로서의 생명력을 이어갈 수 없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할 수 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경제인가’와 ‘공동체를 위한 경제 로드맵’을 보통사람에게 설득하여야 하는데 ‘일단 경제를 살리고 보자’라는 우익들의 총공세에 별다른 저항도 없이 투항하는 형국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좌파적이라는 노무현 정부조차 삼성경제연구소의 보고서를 정책입안의 텍스트로 삼았고, 민주노동당 등 좌파의 경제대안을 현실을 모르는 철없는 소리로 폄하한 것이 그 한 예다.
Jun 5th